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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근로자 거푸집 머리맞아 숨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2-06 00:00:00 조회수 6

어제(2\/5) 오후 3시 50분쯤
남구 달동 모 주상복합 건축현장에서
작업중이던 46살 신모씨가
떨어진 거푸집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신씨가 작업중
4층에서 떨어진 거푸집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보고 작업관계자를 상대로 안전모
미착용 등 안전대책과 과실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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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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