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오후 3시 50분쯤
남구 달동 모 주상복합 건축현장에서
작업중이던 46살 신모씨가
떨어진 거푸집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신씨가 작업중
4층에서 떨어진 거푸집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보고 작업관계자를 상대로 안전모
미착용 등 안전대책과 과실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