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울산지역
해양 수상레저기구 조정 면허시험 응시자가
모두 천206명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면허시험 응시자가 이처럼 감소한 것은
계속된 경기불황으로 레저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합격율은 필기가 73%,
실기는 80%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올해 수상레저 시험은 다음 달 초부터
연 20여차례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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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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