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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건설 실적 최악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2-05 00:00:00 조회수 75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건설 실적이 1997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 건설 실적은 5천 900여 가구로, 전년의
2만 4천 500여 가구에 비해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9천 가구를 넘어서면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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