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사내 하청업체였던 용인기업 해직자 30명을 생산기술직 사원으로
채용하기로 결정해 오는 9일
첫 출근을 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인기업은 현대미포조선에서 선박 수리
업무를 맡던 사내하청업체로 지난 2003년 1월 폐업과 함께 해고된 종업원 30명은 원청업체인 미포조선이 자신들의 노무관리를 직접
담당해왔다며 종업원 지위확인소송을 내는 등
6년 가까이 복직투쟁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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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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