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기계노조는 오늘(2\/5) 울산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토목 공사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사비 횡령과 공사비 부풀리기 행태를 고발했습니다.
건설기계노조는 북구 산하동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공사 등 각종 토목공사현장에서
허위로 거래명세표 등을 조작해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또 현금으로 공사비를 지불해야하는 관급공사현장에서 어음을 지급하는 관행이 되풀이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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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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