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추진하고 있는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오늘(2\/5) 오후 시의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올해 2학기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혜택을 주기 위해 오늘(2\/5) 공청회를
연데 이어 오는 10일부터는 울산시민
1만명 서명운동을 벌여 이를 울산시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지역내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만 대상으로 하더라도 연간
120억원의 예산이 필요하다며, 지방자치 단체 차원에서 이자 지원은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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