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열 울주군수는 오늘(2\/5) 민선 4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8대 중점 추진사업과 권역별 발전계획,농어촌 살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군수는 올해 중점 추진 사업으로
해안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경관 조성을 위해 회야강 하구를 해양레저
산업의 메카인 마리나 항으로 조성해
국제 해양스포츠 단지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진하-강양간 명선교 건립과 아름다운
해안경관 조성, 외고산 전통옹기마을 조성,
서생 종합 원전타운 건립 등도 임기중에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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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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