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후 3시 20분쯤 북구 매곡동
60살 황모씨의 축사에서 불이나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축사에 있던 소 40여 마리는 재빨리
빠져나왔지만, 축사와 짚더미가 불에 타
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매케한 연기가 이 일대에 퍼져 3시간
여동안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축사 주인 황씨가 철 파이프
절단작업을 벌이다 불꽃이 짚더미에 옮겨붙어
화재가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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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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