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밤 9시쯤 방어진항 남동쪽
90㎞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대천선적 24톤
어선호 선원들이 그물에 걸려 죽은 범고래
한 마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붙잡힌 범고래는 길이 4.7m의 2년생 수컷으로 포획 흔적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어민들에 따르면 울산앞바다에서 범고래가
잡힌 건 40여년만에 처음으로,
오늘(2\/5) 오후 방어진 위판장에서
천 361만원에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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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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