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호가 침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울산앞바다 60km 해역에서 부유물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해경 수색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2\/4) 낮 사고 해역에서 영진호가 잡았던 걸로 보이는 오징어가 죽은채 바다 위로 무더기 떠오른 걸 발견한데 이어, 인근에서
선원들이 바다에서 쓰는 매트리스 1장도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사고해역 수심 143 미터 아래에 있는 물체가 영진호 임을 밝히기 위해 밤새
음향탐지선 등을 동원해 수색과 분석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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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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