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호 침몰 추정 해역에서 오늘(2\/4)
부유물이 잇따라 발견돼 해경 수색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해경은 오늘(2\/4) 울산 앞바다 60km 해역에서 영진호에 실려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매트리스와 오징어가 잇따라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경은 어선 추정 물체가 발견된 해역에
수중탐사선과 해군 기뢰탐지선을 추가 투입해 영진호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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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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