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후 4시 20분쯤 중구 번영교
아래 도로에서 48살 최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 45분쯤에는 북구 화봉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1톤 트럭을
뒤따르던 대형화물차가 추돌해 운전자 2명이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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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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