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진호 수색 작업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2\/4) 사고 해역에서 매트리스
1장이 추가로 발견돼 해경이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선 추정 물체가 발견된 해역에
수중탐사선과 해군 기뢰탐지선을 추가 투입해 영진호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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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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