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으로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전기요금을 제 때 못내 단전된 곳이
2천 115군데로 전년에 비해 35% 증가했습니다
단전 대상은 소규모 식당이 25%로 가장
많았고, 개인 사무실 17%, 종업원 10인 미만
영세 공장이 10% 순을 보였습니다.\/TV
현재 울산에서 전기요금 미납으로
단전 예고된 가구가 4백 곳이 넘어 앞으로도
전기가 끊기는 가구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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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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