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 시범학교가 올해 20곳으로
늘어나는 등 교원평가제 전면 시행을 위한
준비작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8곳과
중, 고등학교 10곳 등 모두 18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는 교원평가제를 올해는
최소한 20곳 이상에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평가대상에는 교사와 교장, 교감도 포함되며
수업과 학생지도 활동에 대한 다면평가를 받게됩니다.
그러나 전교조는 평가의 객관성이 결여됐다며 교원평가제 확대 실시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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