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서 실종된 영진호를 찾고 있는
해경은 영진호가 침몰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가운데 어젯(2\/3)밤에도 밤새 2척의
함정을 동원해 수색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영진호가 마지막 교신했던 해역 반경
10km 내에서 잇따라 부유물이 발견됨에 따라
이 구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지만 아무런
추가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영진호가 침몰했을 것으로 보고
실종된 선원과 선박 구조물을 찾기 위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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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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