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위한
환경개선 사업이 잇따라 실시됩니다.
남구청은 7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번달까지 야음시장에 도로 포장공사를,
신정상가 시장에는 비막이 설치 공사를
시행하는 환경개선사업을 벌입니다.
또 중구청은 학성동 새벽시장에
630제곱미터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중앙시장 인근 울산초등학교 앞에
119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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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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