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노조가 회사측의 성과급 지급 규모와 방식에 반발하고 나서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SK에너지 노조는 회사가 사상 최대의 영업
이익을 올리고도 성과급 규모를 전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이고 일방적으로 차등 지급을 결정했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영업이익은 컸지만
순이익률이 지난해 2%까지 떨어져 성과급
규모를 축소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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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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