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출산장려 시책의 하나로
2명 이상 다자녀 가정에 대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입학금을 5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5일
지역의 영.유아 보육기관 600여곳과
영유아 보육비 감면 협약식을 갖고
올해부터 2명 이상 다자녀 가정의 어린이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입학할 경우
입학비의 50%를 할인해 줄 방침입니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울산시와 경남은행이
제휴해 발급하는 다자녀 사랑카드를
소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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