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2\/3) 대학
학자금 대출 이자를 울산시가 지원할 수 있도록
울산시 학자금 지원기금 설치와 운영 조례
제정을 청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조례 제정이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지 검토해 통보해야 하고, 하자가 없을
경우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공청회 등의
절차를 거쳐 조례안을 발의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의 정부 보증 대학학자금 대출이자는 연간 32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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