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 원자력 고리원자력 본부는
오늘(2\/3) 일자리 창출과 실업자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기술 훈련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신고리 원전은 오늘(2\/3) 개소식에서
두산중공업과 현대건설,대우건설,삼창 등
6개 기업과 원전 기술인력 양성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고리원전 3,4호기
건설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신고리 3,4호기 건설에
필요한 인력을 지역내에서 수급토록 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원전측은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고리 3.4 호기 건설에 참여하는
6개 시공사는 용접과 도장,기계설치 등
각 분야에 지역주민을 우선 선발해 오늘
문을 연 전문기술 훈련원에서 교육을 시킨 뒤
현장에 투입하게 됩니다.
(오후 2시 리포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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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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