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국유림 관리소는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채취를 앞두고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등
울산과 양산.밀양지역 5개 마을 작목반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말까지로 한정된 이번 채취허가는
모두 6천 500리터로, 농한기 산촌마을 주민들이
7천만원 이상의 농외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로쇠 수액은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무분별한 채취로
점차 수액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