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철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늘(2\/2)
기자 간담회를 갖고 차기 16대 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회장은 또 울산 경제계의 화합을 위해
차기 회장은 경선 없이 합의로 추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경제계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는 27일 상의 회장 선거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현재 이덕우 덕양에너젠 대표와 김철
성전사 대표, 최일학 금강기계공업 대표 등
3명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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