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전 9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북동쪽 25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던 울릉선적
43톤급 주영호 선원 40살 송 모씨가 복어를
먹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송 씨가 그물에 걸린 복어를 요리해
먹은 뒤 갑자기 얼굴이 파래지더니 쓰러졌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송 씨가
복어 독에 중독돼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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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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