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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연료유 3천 리터 훔쳐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2-02 00:00:00 조회수 113

신항만 공사현장에 한밤에 도둑이
배를 타고 들어가 기름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울주군 온산읍
신항만 남방파제 공사현장에 정박해 있던
13톤 통선 혜성호의 연료탱크에서
경유 3천 리터, 시가 3백만원 어치가 모두
없어진 사실을 선원들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당시 공사장 정문에는 경비원이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 배를 타고 들어와 기름을 모두 훔쳐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남방파제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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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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