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경제적 고통이 1년 사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 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의 생활경제
고통지수는 광주에 이은 12.6으로 전국 평균
보다 0.8포인트 높고, 1년 전에 비해서는
3.7포인트나 급등했습니다.
연구원측은 울산의 경우 자동차 등 제조업
비중이 높아 경기침체의 충격을 가장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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