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등으로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신용회복을 신청한 채무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한해 울산지역에서 신용회복을 신청한 채무자는 천836명으로
전년에 비해 20.4%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24.2% 보다는 낮은
것이지만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는 경북과
경기 등에 이어 6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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