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노사가 청년실업난 극복을 위한
청년 인턴십제도 시행에 전격적으로 합의하고
올해 지역 대학생 240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임금동결과 연월차 휴가
자발적 사용 등으로 절약된 임금을 활용해
우선 4월까지 대학졸업생 120여명을 선발하고,
나머지 120명은 7, 8월에 대학 재학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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