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의 국선 전담변호사 확대 방침에 따라 울산지법에도 처음으로 여성 국선 변호사가
배치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은 최근 대법원이 각급 법원에서
근무하게 될 국선 전담변호사 40명을 선발
했으며, 이중 40살 전주원 변호사가 여성으로
서는 처음으로 울산지법 재판담당 변호사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국선전담 변호사 제도는 개인 변호사 활동을 하지 않고 국선 변호사로만 활동하는 제도로, 지난 2004년 전국 5개 지방법원에서 시범 시행돼오다 2천 6년 18개 지방법원에서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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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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