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4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4층에서 불이 나
이 곳에 세들어사는 52살 조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서 추산 1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발코니에 설치된 세탁기를 돌린 뒤
잠든 사이에 불이 난 점으로 미뤄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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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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