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십리대숲과 태화들에 다음달부터
생태공원 2차 사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이 곳에 실개천과 야외무대,
대나무 생태원,다목적 광장,초화류단지,
산책로 조성 등 2단계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연말쯤이면 대부분의 공사가
마무리 돼 내년 봄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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