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장애아동을 위한 재활치료
서비스가 본격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5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18세 미만의 장애아동 233명을 대상으로
가구 소득이 전국 가구 평균소득의
50%미만일 경우 월 18만원에서
22만원의 재활치료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재활치료 희망 가구는 거주지 읍면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구군이 지정한 치료기관을
이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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