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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청 전국 첫 학생생활지원단 개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1-31 00:00:00 조회수 3

울산시 강남교육청은 오늘(1\/30) 오후 대회의실에서 김상만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생생활지원단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31개 학생생활지원단 가운데 처음으로 문을 여는 강남 학생생활지원단은 가정의 불화나 우울증 등으로 위기에 처한 학생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상담해 치료하는 학생안전망 기관입니다.

학생생활지원단은 전문상담교사 2명과 임상심리사 1명 등 모두 6명이 상주하면서 28개 협약기관과의 자문과 협력을 통해 학생 개인별 또는 집단별로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후 3시 30분 강남교육청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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