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엿새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오늘부터(1\/30)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가 오늘부터 정상 조업을 시작함에
따라 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현대차 협력업체 20여곳도 함께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현대미포조선 근로자 3천여명도
6일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첫 출근해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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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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