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농성을 벌인 민주노총 간부 2명이
다음주 초 경찰에 자진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다음주부터 이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뒤 사전구속영장 신청여부 등 신병 처리 문제는 검찰의 지휘를 받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굴뚝 소유주였던 현대중공업은 이들의
불법 점거농성으로 수십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두 사람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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