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성금 모금이 마감을 하루 앞둔
가운데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이웃돕기 성금 추정액은 모두 25억 원으로,
경기불황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역 별로는 기업체 기탁이 19억 원으로 가장 많고, 각종 사회단체 3억원, 개인 기부 3억원의
순을 보였습니다.\/TV
특히, 개인 기부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크게
늘었으며, 현금 외에 공연 출연이나 납골당
기탁 등 자신의 재능이나 시설을 기부하는
행위도 줄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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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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