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지난 25일 포항 도구 해수욕장 백사장에
좌초한 고래를 확인한 결과
고양이 고래라고 밝혔습니다.
고양이 고래는 크기가 작아 이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전문가가 아니면 흑범고래와
구분하기 어려운 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양이 고래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깊은 바다에서 살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없는
종류지만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그 실체가
확인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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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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