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기 침체에도 둘구하고 지난해
울산지역의 수출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나
흑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수출은 전년보다 23.2% 늘어난 788억달러를 달성한
가운데 수입액은 706억달러로 82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울산지역의 수출은 세계 경기 침체로 지난해보다 8.1% 감소한 719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