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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백 공장 화재로 1억8천만원 피해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1-30 00:00:00 조회수 94

오늘(1\/30) 새벽 5시 15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 에어백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레이저 재단기와 에어백 완제품 3천여개를 태워
1억8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재단기를 이용해 에어백 원단을
자르던 중 레이저가 닿는 부분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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