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1\/30) 자신의
5개월된 친 딸을 살해한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 자신의 집에서
딸이 시끄럽게 운다는 이유로 바닥에 던져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천6년 베트남 여성과 국제결혼한 이씨는 부인이 경제적 이유로 가출하자 홧김에 딸을
숨지게 한 뒤 사고사로 위장했다가 국과수의
부검 결과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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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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