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법 개정으로 크게 늘어났던
명예퇴직 교원 수가 최근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명예퇴직
신청 교원은 모두 26명으로 지난해 하반기
신청자 118명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명예퇴직
교원을 지난해 절반 수준인 80명으로 예상하고
예산을 편성했지만 신청 교원이 부족해
이마저도 예산이 남아돌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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