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후 5시 50분쯤 중구 성안동에서
43살 이모씨가 몰던 신도여객 소속 시내버스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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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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