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학 3곳이 경제위기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등록금을 모두 동결하고 일부 대학은
장학금 혜택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최근 학생과 교수 등이 포함된
대학발전위원회를 열어 올해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와 춘해보건대도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는 한편, 장학금을 늘리거나 새로운
장학제도를 신설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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