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경 소속 대형 최신함 1009호가
실전배치를 앞두고 오늘(1\/29) 취역 훈련상황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총 톤수 천890톤에 길이 90미터로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이 함정은
파고 5미터의 악천후에도 구조활동이
가능하도록 열추적 레이더와 자동분사장치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다음달 실전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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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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