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7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거진
선적 채낚기 어선 39톤 동진호와 방어진 선적 29톤 화영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동진호가 크게 부숴졌지만
타고 있던 선원 3명은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조업중 전방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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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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