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유곡동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하청업체 근로자 50여 명이 오늘(1\/29) 공사현장에서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대우건설이 법정관리를 앞두고 있는
진솔건설 대신 임금을 직접 지불하기로
약속하고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체불임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대우건설 측은 이미 임금과
공사관련 비용은 진솔건설에 대부분
지급했기 때문에 책임질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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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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