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단독주택의 공시 가격이
평균 0.83% 하락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마이너스 1.98%에 비해
하락폭이 절반 수준이며,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인천과 경남에 이어 3번째로
하락폭이 적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남구 달동에 있는 주택으로 공시 가격이
6억 7천 600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tv
지난해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와 시·군·구 민원실에서 3월 2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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