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의회 윤종오 의원이 서면질의한
낙동강물 의존도 줄이기와 관련해
회야댐 여수로 높이를 높여 용수량을
하루 12만톤에서 14만톤으로 늘리는 방안 등
다각적인 장기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소규모 댐개발과 함께
대암댐을 공업용수댐에서 식수전용댐으로
전환하는 방안 등을 구상하고 있다며
최대한 국비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의 낙동강물 의존도는
18%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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