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 금속 노조 사업장에서
구조 조정이 이뤄질 경우 산하 사업장이
연대 파업 등 공동 대응을 벌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올해 지역의 노사관계
여건과 전망을 통해,최근 경기 침체로 자동차와
석유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고용 사정이 악화돼
구조조정이나 근로시간 단축, 배치전환 등을
둘러싸고 노사간 마찰이 예상된다며 이같은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를 포함해 금속노조
사업장은 중앙교섭 참여문제, 주간연속 2교대 시행방법에 대해 노사간 충분한 논의와
해법이 도출되지 않으면 지난해보다 갈등이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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