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울산시와 각 구,군에서 가동하고
있는 민생안정 지원단이 지금까지 본인 신청
천여건과 자체 발굴 천700여 가구를 포함해
모두 2천800여 가구를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주 소득자 사망이나
소득상실,휴폐업 실직,질병 부상 등으로
일시적으로 위기에 처한 차상위 가정
2천600여 가구에 대해 긴급생계비
100만원 정도를 지원했거나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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